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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LOGUE










사찰들을 가본데는 많지만 보여 줄 사진은 별로 없는것이 후회스럽다.
왜냐하면 80년대와 90년대도 지나간, 2000년대는 관광시대 전성기가 되어서인지, 옛 사찰의 그윽한 맛을 느낄만한곳이 많지 않은것 같다.

 Palace & Historic Site
古 宮,  遺 跡 地
작성일 2008-08-19
ㆍ조회: 265  
통도사
 

1993년 3월 어느날 경남 언양에 있는 통도사를 갔었습니다.
그런데 마침 그 시간이
저녁 예불시간이었습니다.
법고를 울리는 소리와 행위는 예술이었습니다.
그 감동에 헤어나지 못한 나는 비디오카메라를 들고 다시 통도사를 찾았습니다.
비록 이 카메라가 화면이나 소리를 깨끗하게 잡지는 못하였어도
이 소리를 들으면 그때의 장면과 장면이 이어지며,
그 장면에서 멍하니 감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.
그동안 장시간의 메모리를 감당할 수 없어 이제야 용기를 냈습니다.
 
윤  석  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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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 속에 흐드러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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